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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송 방문 (신 6대 고산차)


맹송은 보이차의 주생산지인 서쌍판납주에서 가장 서남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 맹송은 미안마의 국경과 바로 맞대어 있는 차 생산지 입니다.
맹송지역은 총11개의 마을로 이루어진 지역인데 이중 절반이상인 6개의 마을이 하니족이고 나머지 마을은 포랑족과 라후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그중 티원그린에서 차를 만든곳은 하니족마을중 하나인 '만가파감'(曼加坡坎) 이라는 마을의 차 원료입니다.

만가파감은 약1700M 의 해발에 위치하고 60호의 주민이 살고있으며 대다수가 차에 의지해 생업을 유지해 나가고 있는데 이마을에서 관리하는 차생산지는 약 600마지기에 달합니다.
맹송지역 역시 오래된 차나무인 고차수가 집중된 차생산지 인데 정식으로 다원을 관리한 역사는통상 약 200년이라고 하나 차나무의 수령은 이보다 훨신 더되었습니다.
이지역의 차맛은 6대차산의 차보다는 차기가 더 강하고 좀더 쓴데 씁쓸한 맛의 보이차를 즐기는 다우에게는 권해주고 싶은 지역의 차입니다.